이 지표가 측정하는 것
남녀 피고용인의 세전 월소득 산술평균을 2021년 기준 구매력평가 달러로 나타낸 값 (EAR_EMTA_SEX_CUR_NB). 최근 값: $4,064 (2022년).
2009–2022년(10개 연도): 최근 $4,064(2022년), 전년 $3,602(2021년); 최저 $2,388(2009년), 최고 $4,064(2022년).
뉴질랜드
선택한 경제권: 뉴질랜드. 출처별 자료 범위에 따라 비교 경제권의 발표된 관측치도 보여 줍니다.
+$462 (+12.8%)
기준 2022 | 2021년 기준 구매력평가 달러/월
| 연도 | 평균소득 |
|---|---|
| 2022 | $4,064 |
| 2021 | $3,602 |
| 2020 | $3,412 |
| 2019 | $3,268 |
| 2017 | $3,012 |
| 2016 | $2,926 |
| 2015 | $2,772 |
| 2014 | $2,761 |
| 2010 | $2,470 |
| 2009 | $2,388 |
남녀 피고용인의 세전 월소득 산술평균을 2021년 기준 구매력평가 달러로 나타낸 값 (EAR_EMTA_SEX_CUR_NB). 최근 값: $4,064 (2022년).
2009–2022년(10개 연도): 최근 $4,064(2022년), 전년 $3,602(2021년); 최저 $2,388(2009년), 최고 $4,064(2022년).
출처: ILOSTAT. 라이선스: CC BY 4.0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이용약관).
고소득자는 중앙값보다 평균값을 더 크게 끌어올립니다. 자영업자와 무급 가족종사자는 포함하지 않으며 세금·사회보험료를 공제하기 전입니다. 작은 격차보다 큰 흐름을 비교하세요.
수치는 피고용인의 세전 총소득이며 실수령액이 아닙니다. 국가별 조사는 범위, 시간제 근로, 기준 기간이 달라 ILO의 구매력평가 환산 뒤에도 대략적인 비교에 적합합니다. 시계열은 수정될 수 있고 최근 발표 연도도 국가·업종마다 다릅니다.
뉴질랜드 화면에서는 해당 경제권을 먼저 보여 주고, 자료 제공 기관이 발표한 경우 비교 경제권도 함께 표시합니다. 전체 국가 화면과 같은 공식 시계열을 선택해 보여 주며 수치를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월평균·중위 소득은 ILOSTAT 자료이며 2021년 기준 구매력평가 달러로 표시됩니다. 세전 피고용인 총소득으로 실수령액이 아닙니다. 국가별 자료 범위는 다릅니다.
차트와 표는 같은 관측치를 보여 줍니다. 기간 버튼은 표시 연도만 바꾸고 국가 선택은 화면을 바꿉니다. 각 페이지에 출처와 이용 조건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