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표가 측정하는 것
전체 취업자 중 자기계정근로자와 무급 가족종사자의 비중으로 소득이 아닌 고용 형태를 나타냅니다 (SL.EMP.VULN.ZS). 최근 값: 9.30% (2025년).
1991–2025년(35개 연도): 최근 9.30%(2025년), 전년 9.43%(2024년); 최저 6.55%(1995년), 최고 10.28%(2007년).
싱가포르
선택한 경제권: 싱가포르. 출처별 자료 범위에 따라 비교 경제권의 발표된 관측치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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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2025 | 전체 취업자 중 %
| 연도 | 취약고용 |
|---|---|
| 2025 | 9.30% |
| 2024 | 9.43% |
| 2023 | 9.07% |
| 2022 | 9.19% |
| 2021 | 9.71% |
| 2020 | 9.68% |
| 2019 | 9.17% |
| 2018 | 8.89% |
| 2017 | 8.73% |
| 2016 | 8.52% |
| 2015 | 8.27% |
| 2014 | 9.28% |
| 2013 | 8.66% |
| 2012 | 9.28% |
| 2011 | 9.59% |
| 2010 | 9.18% |
| 2009 | 9.84% |
| 2008 | 9.98% |
| 2007 | 10.28% |
| 2006 | 10.01% |
| 2005 | 10.09% |
| 2004 | 10.15% |
| 2003 | 9.71% |
| 2002 | 9.94% |
전체 취업자 중 자기계정근로자와 무급 가족종사자의 비중으로 소득이 아닌 고용 형태를 나타냅니다 (SL.EMP.VULN.ZS). 최근 값: 9.30% (2025년).
1991–2025년(35개 연도): 최근 9.30%(2025년), 전년 9.43%(2024년); 최저 6.55%(1995년), 최고 10.28%(2007년).
출처: World Bank Open Data. 라이선스: CC BY 4.0 (이용약관).
이들은 공식적 보호를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비공식 고용과 겹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비중이 높다고 저임금이라는 뜻은 아니며 국가별 정의와 조사 방식이 다릅니다.
세계은행은 ILO가 모형화한 노동 자료를 사용해 이 연간 수치를 발표합니다. 국가별 입력 자료와 과거 값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차트는 선택한 연도를, 순위표는 각 경제권의 최근 발표 연도를 보여 주며 그 연도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국가 간 작은 차이는 신중하게 해석하세요.
싱가포르 화면에서는 해당 경제권을 먼저 보여 주고, 자료 제공 기관이 발표한 경우 비교 경제권도 함께 표시합니다. 전체 국가 화면과 같은 공식 시계열을 선택해 보여 주며 수치를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취업자 1인당 산출과 고용 비중 지표는 세계은행 공개자료에서 가져옵니다. 고용 비중은 ILO가 모형화하고 세계은행이 발표한 추정치입니다. 각 페이지에서 지표와 출처 링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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